다이어트? 바람쐬기?
여하튼 아들과 문학산을 다녀왔다.

어디쯤까지 다녀왔을까??? 왕복 한 시간. 집까지는 두 시간. 배보다 배꼽이 더 큰가? ㅎ
집으로 돌아오는 길, 우연히 만나게된 노적로.특이하고 예쁜 벽화가 있어 몇 컷 담아봤다.








'일상다반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2020.05.01] 연예인 못알아보는 늙은이? (0) | 2020.05.01 |
---|---|
[2020.05.01] 아들이 차려준 점심 (0) | 2020.05.01 |
[2020.04.16] 산책 & 친구와의 수다 (0) | 2020.04.16 |
[2020.04.08] 첫 배당금 수령 (0) | 2020.04.08 |
[2020.04.04] 흔한 주말 모습 (0) | 2020.04.05 |